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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펫> 샤코쨩


........... ㅅㅂ

by 샤크니스 | 2007/03/08 19:39 | 무섭냐 -_-? | 트랙백 | 덧글(6)

지정문답...

아무리 그래도 지정문답을 ..귀신으로 받나;;;



1. 최근 생각하는 귀신
 보이기 시작한 초기에는 무섭긴 했는데 지금은 너무 일상이 되서
별 느낌이 안드는데...헌건물이 헐리고 새건물이 많이들 들어서서 그런지
지박령 보다는 부유령이 많이 보인다....정도..?


2. 이 귀신 에게는 감동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귀신이 ...여럿이 아니라 딱 하나여서 ...걔밖에 기억이...
감동이었던 부분은 ...나중엔 어느정도 친분을 쌓았더니 ..건강체크 까지 해주더라...;;


3. 직감적 귀신
길거리에 수없이 많이 있지만 ...가끔 한두놈씩 ..정말 위험한 느낌의 녀석들이 있다
마주치거나 ..걸리면 ...정말 죽을수도 있겠구나 하는놈들....


4. 좋아하는 귀신
나도 보이고 싶어서 보이는 것도 아니고 ....좋아 할리가 없잖아 ...-_-;;
그냥 체질이라고 생각 하고 사는것뿐이라고;;


5. 이런 귀신은 싫다.
사고현장의 귀신...이라던가 ...사고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 하고 있는 귀신..
이건 ..아무리 봐도...볼때마다 ..적응 안된다고;;


6.세계에 귀신이 없었다면
좀더 평범하게 세상을 볼수 있지 안을까 ...


7.바톤을 받는 5명
생각해 보니 여길 오는 사람수가 5명이 안되네......이걸 보고 있는 귀신들 니들도 해!!!!!!

by 샤크니스 | 2006/10/04 04:44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5)

망측 문답

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
/망측이라...학교다닐땐..나한테 별명따위 붙일수 있는놈이 몇이나 있었지?
 ...아....최근에 들은건....샤코쨩....-_-

2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노상방뇨하다가 걸렸을때 -_-?

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
/야동 모으기?...이게 쪽팔리다 생각은 한적 없는데 -_-;

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
/9살때인가 ...꿈에서 불이나서 오줌으로 끌려고 쌌는데 ..아침에 ..헉!!!

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
/지금은 없는데 ...예전에 가지고 있던거중에선...순도100% 망사 팬티가 있었는데 -_-

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
/그런거 없어......

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
/뭐 야동이 다 똑같지 뭐 ......아 ...응가 바르는건 ..못보겠더라 -_-

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그 망측한 행동이 뭔데 ...

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
/넌 코 안파니 ?

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
/있지

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
/같이 볼래 ? 라고 했었지 아마 ;;

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
/지금도 받는중인데 ?

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
/초딩1학년때일걸 아마 ? 그게 포르노 구나 라고 알게 3년후정도 일라나

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
/레즈물은 봐줄만 하지만 ....

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
/있지

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
/니가 알아서 뭐하게?

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내가 여자가 됐다고 생각해봐라 ....자살할래...

18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싶은 일은?
/일단 속옷을 뒤져야지 -_-

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말랐을때는 ...그랬었지...

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
/난 고운말만 쓴다고!

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
/혼자 잘땐 ....다 벗고 자..

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
/노상방뇨하면서 걸어가기...

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
/흥헿과 힝흥이 뭐야 ? ....진진 알려줘!!

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찾아갈거야 -_-

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
/다리좀 주물러 주삼 ㅜ_ㅜ

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
/난 좋아 하는 사람한테 고백못해

27 당장 키보드에서 손 떼고 최대한 망측하게 춤한번 춰봐라.
/추면 돈주나 ?

28 진짜 췄나?
/돈 붙였나 ?

29 안췄으면 아쉬운거고 췄으면 대단한 사람이다. 참 망측했겠다.
/돈부터 붙여라...

30 끝으로. 이 문답이 충분히 망측했나?
/그닥 -_-

31 실수로 빼먹었다. 이 문답을 돌릴 망측한 이웃들의 명단을 작성하시오.
/본사람 다해라

by 샤크니스 | 2006/09/17 21:18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술 문답~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 ..고기먹고 소화되라고 어머니께서 ..맥주를 주곤 하셨지..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약인줄 알았다 -_-;

3 현재 주량은 어느 정도 인가요?
/잘 안마실려고 합니다~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있는거 마시겠지 -_-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음...좀 말이 많아지다가 ...더 취하면 ...잘껄 ?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별로 ..뭐라 하는 사람은 없는데 ..;;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악길mt때.마찌영감이 나에게 진진을 보내버리겠으니 알아서 잘 해봐라고 한다음
열심히 진진에게 술을 주더니 결국 gg를 치고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한마디 남긴후 방으로 사라졌따.
영감쟁이 나이를 생각했어야지..

8.어떤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닥...필요 할라나 ?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그래도 가장 편한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제일 좋지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별로 -_-?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비싼술은 모으고 싶어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여기 오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고 해도 진진밖에 안와 ....진진한테 받았으니 ....뭐 -_-



by 샤크니스 | 2006/09/17 21:01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살짝 염장 -_- 인가...아닌가 ..



부코 끝나고 서울 오면서 셀카샷~

뭐 힘들기도 했지만 꽤 재미 있는 부산행이었습니다~

ㅎㅎㅎ

오래된 사진 ..필터만 써본거!!!!

by 샤크니스 | 2006/09/02 01:29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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