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8일
<이글루스펫> 샤코쨩

........... ㅅㅂ
# by | 2007/03/08 19:39 | 무섭냐 -_-? | 트랙백 | 덧글(6)
# by | 2006/10/04 04:44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5)
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
/망측이라...학교다닐땐..나한테 별명따위 붙일수 있는놈이 몇이나 있었지?
...아....최근에 들은건....샤코쨩....-_-
2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노상방뇨하다가 걸렸을때 -_-?
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
/야동 모으기?...이게 쪽팔리다 생각은 한적 없는데 -_-;
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
/9살때인가 ...꿈에서 불이나서 오줌으로 끌려고 쌌는데 ..아침에 ..헉!!!
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
/지금은 없는데 ...예전에 가지고 있던거중에선...순도100% 망사 팬티가 있었는데 -_-
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
/그런거 없어......
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
/뭐 야동이 다 똑같지 뭐 ......아 ...응가 바르는건 ..못보겠더라 -_-
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그 망측한 행동이 뭔데 ...
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
/넌 코 안파니 ?
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
/있지
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
/같이 볼래 ? 라고 했었지 아마 ;;
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
/지금도 받는중인데 ?
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
/초딩1학년때일걸 아마 ? 그게 포르노 구나 라고 알게 3년후정도 일라나
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
/레즈물은 봐줄만 하지만 ....
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
/있지
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
/니가 알아서 뭐하게?
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내가 여자가 됐다고 생각해봐라 ....자살할래...
18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싶은 일은?
/일단 속옷을 뒤져야지 -_-
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말랐을때는 ...그랬었지...
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
/난 고운말만 쓴다고!
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
/혼자 잘땐 ....다 벗고 자..
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
/노상방뇨하면서 걸어가기...
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
/흥헿과 힝흥이 뭐야 ? ....진진 알려줘!!
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찾아갈거야 -_-
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
/다리좀 주물러 주삼 ㅜ_ㅜ
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
/난 좋아 하는 사람한테 고백못해
27 당장 키보드에서 손 떼고 최대한 망측하게 춤한번 춰봐라.
/추면 돈주나 ?
28 진짜 췄나?
/돈 붙였나 ?
29 안췄으면 아쉬운거고 췄으면 대단한 사람이다. 참 망측했겠다.
/돈부터 붙여라...
30 끝으로. 이 문답이 충분히 망측했나?
/그닥 -_-
31 실수로 빼먹었다. 이 문답을 돌릴 망측한 이웃들의 명단을 작성하시오.
/본사람 다해라
# by | 2006/09/17 21:18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 ..고기먹고 소화되라고 어머니께서 ..맥주를 주곤 하셨지..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약인줄 알았다 -_-;
3 현재 주량은 어느 정도 인가요?
/잘 안마실려고 합니다~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있는거 마시겠지 -_-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음...좀 말이 많아지다가 ...더 취하면 ...잘껄 ?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별로 ..뭐라 하는 사람은 없는데 ..;;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악길mt때.마찌영감이 나에게 진진을 보내버리겠으니 알아서 잘 해봐라고 한다음
열심히 진진에게 술을 주더니 결국 gg를 치고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한마디 남긴후 방으로 사라졌따.
영감쟁이 나이를 생각했어야지..
8.어떤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닥...필요 할라나 ?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그래도 가장 편한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제일 좋지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별로 -_-?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비싼술은 모으고 싶어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여기 오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라고 해도 진진밖에 안와 ....진진한테 받았으니 ....뭐 -_-
# by | 2006/09/17 21:01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부코 끝나고 서울 오면서 셀카샷~
뭐 힘들기도 했지만 꽤 재미 있는 부산행이었습니다~
ㅎㅎㅎ
오래된 사진 ..필터만 써본거!!!!
# by | 2006/09/02 01:29 |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